

미국 기독교 작가이며 목회 훈련가인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교회를 떠나서 예수님을 따를 수 없는 8가지 이유’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기고했다. 그는 “유명한 래퍼 레크래가 얼마 전 트위터에 ‘저는 예수님을 사랑하지만 교회를 출석하지는 않았다. 교회 문화는 나를 난처하게 했다. 하지만 나는 교회 문화에 적응하지 않고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괜찮.. 
믿음의 아버지가 자녀를 축복하는 4가지 방법
미국 프레스턴우드 침례교회 담임인 잭 그레이엄(Jack Graham)목사는 최근 미국의 ‘아버지의 날’을 맞아 크리스천포스트에 ‘아버지 들이여, 자녀를 축복하면 그들이 세상을 바꿀 것이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개재했다... 
미 남침례회, 중국의 위구르 집단학살 규탄 결의안 채택
미국 남침례회(SBC)가 미국 기반의 교단 사상 최초로 중국 정부의 위구르족에 대한 집단 학살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남침례회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내쉬빌에서 열린 연차 총회에서 결의안 8호를 통과시키면서, 중국 공산당에 위구르족에 대한 집단 학살을 중단하고, “하나님이 주신 완전한 권리를 회복할 것”을 촉구했다... 
미 상원 의원, 좌파 ‘우오크’ 운동 맞서 “잠든 교회 깨어나야”
미 공화당 소속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이 소위 차별반대 각성 운동인 ‘우오크(Woke)’의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교회가 깨어날 것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크루즈 상원 의원은 18일(현지시간) 전미 복음주의 시민사회 단체인 신앙과자유연합(Faith & Freedom Coalition)이 플로리다 키시미에서 개최한 ‘다수로 가는 여정(Road to Majority)’ 연례.. 
“성경에 몰입할수록 트라우마 치료 빨라…”
미국성서학회(ABS)가 발표한 성경 실태 보고서에서 성경에 몰입할수록 더 많은 희망과 치유를 가져다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 결과는 올해 1월 미국성서학회가 전국 3,300명 이상의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지난 16일(현지시간) 성경에 대한 몰입도와 스트레스간의 상관 관계를 설명하며 보도했다... 
한인교회-시민단체 협력해 인종혐오범죄대응 매뉴얼 설명회
팬데믹 이후 아시안을 상대로 한 혐오범죄가 급증한 가운데 한인교회를 비롯한 시민단체들이 혐오범죄에 대응하는 실질적인 설명회를 최근 진행했다. 뉴욕교협, 뉴저지교협, 시민참여센터, 이민자보호교회네트워크 4개 기관은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뉴저지 한인들을 대상으로 ‘인종혐오범죄대응 매뉴얼 설명회’를 가진데 이어 지난 17일은 뉴욕지역 한인들을 위한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자유 세계가 중국에 담대히 맞서야 하는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조셉 드수자(Joseph D'souza) 인도 성공회 주교의 ‘자유 세계가 중국에 담대히 맞서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칼럼을 최근 게재했다. 드수자 주교는 인도 인권운동 단체 ‘존엄성 자유 네트워크(Dignity Freedom Network)’의 국제 회장이자, ‘전인도 기독교 평의회(All India Christian Council)’ 회장이며, 달릿(불가촉천민) 인.. 
“낙태 찬성 정치인, 성찬식 참여 금지” 미 7개 도시서 집회
미국 가톨릭 주교 회의(USCCB)가 낙태를 지지하는 유명 인사들의 성찬식 참여를 거부하기 위한 절차를 추진하는 가운데, 대학생들이 주축이 된 친생명 단체가 17일(현지시간) 미국 7개 도시에 위치한 대성당에 모여 시위를 벌였다... 
미 가톨릭주교회의, 성찬식 자격 지침 초안 가결… 바이든 겨냥?
미국 가톨릭 주교들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등 낙태(임신중절)를 지지하는 인사들에 대한 성체성사를 제한하는 통로를 만들기 시작했다. 1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와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미국가톨릭주교회의(USCCB)는 성찬식 자격을 규정하는 지침 초안을 압도적인 찬성으로 가결했다... 
美 플로리다 주지사 드샌티스, 트럼프보다 대선후보 선호도 앞서
미국 최대 보수 집회 중 하나인 ‘웨스턴 컨서버티브 서밋’(Western Conservative Summit)에서 초당파 유권자를 대상으로 오는 2024년 대선 후보 선호도 조사를 한 결과, 론 드샌티스 미국 플로리다 주지사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보다 더 많은 수를 득표했다. 2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콜로라도 크리스천대학교 공공정책연구소에서 열린 이 집.. 
“기독교인, 비기독교인보다 결혼 만족도 더 높아”
바나 리서치의 새 연구에 따르면 기독교인은 비기독교인보다 결혼생활이 행복하다고 대답할 가능성이 높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성인 1천5백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대다수(59%)가 결혼생활에 매우 만족한다고 대답했으며 실천적인 기독교인(practising Christians)의 응답률은 73%로 더 높았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실천적인 기독.. 
미 대형교회 목사, 남침례회 내부 분열에 “우리가 누구인지 기억해야”
미국 남침례회의 연례 총회에서 교단의 분열을 조장하는 세력에 자성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16일(현지시간) 플로리다 주 클리어워터 소재 대형교회인 ‘갈보리 교회’의 윌리 라이스 목사는 총회 수요예배 설교에서, 교단의 정체성과 사명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 남침례회, 총회서 ‘인종적 화해 위한 결의안’ 채택
미국 남침례회(SBC)가 최근 내슈빌에서 열린 연례 총회에서 인종적 화해를 위하여 특정한 이론이 아닌, 성경의 충분성을 재확인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대의원들이 이날 SBC 결의위원회가 제시한 10개의 결의안 중 결의안 2호를 확고히 채택했다고 보도했다... 
美 민주당원, 비판적 인종 이론 압도적 지지
미국에서 다수의 민주당원들은 비판적 인종이론(Critical race theory, CRT)을 지지하고 있다고 새로운 여론조사에 의해 밝혀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비판적 인종 이론은 1970년대 중반 미국의 법학자들의 글에서 처음 나타나기 시작됐으며, 1980년대에 하나의 운동으로 등장했다. 이후 비판적 법 연구의 재생산된 이론이 인종 문제에 집중하며 발전됐다... 
美 대법원 “민간 종교 복지단체에 동성커플 위탁 거부 허용”
미국 연방대법원이 종교단체가 신념에 따라 동성커플에게 아이를 위탁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에서 운영하는 위탁 프로그램에서 배제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대법원은 18일(이하 현지시각) 필라델피아대교구에서 운영하는 위탁양육기관 ‘가톨릭사회복지’(CSS)가 동성커플에게 아이들 위탁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필라델피아시가 이들과 계약을 중단한 것은 위법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美 남침례회, ‘여성 목사 안수’ 새들백교회 회원 자격 검토
미국 남침례회(SBC) 내부위원회는 최근 교단의 방침과 달리 여성 목회자 3명을 안수한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와 계속 관계를 이어갈 수 있을지 검토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내슈빌에서 열린 SBC 연차총회에서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 소재한 새들백교회의 회원 자격 여부를 묻는 헌의안이 교단 자격위원회에 회부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 의회, 대북방송 지원 법안 발의
미국 의회가 대북방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 공화당 소속 롭 포트맨(Rob Portman) 연방 상원의원과 셰러드 브라운(Sherrod Brown), 크리스 쿤스(Chris Coons) 민주당 연방 상원의원은.. 
“미국에는 왜 빈 교회가 많은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마크 크리치(Mark H. Creech) 목사가 쓴 “왜 이렇게 빈 교회가 많을까… 남침례교에 대한 암시 및 경고”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크리치 목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크리스천 액션 리그’의 전무이사이자, 20년간 5곳의 남침례회 및 독립 침례교단 교회를 담임한 경력이 있다... 
미 남침례회 아시아계 미국인 첫 회의
미국 남침례회(SBC)에 소속된 아시아계 미국인 모임(Asian American Collective, AAC)이 총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첫 회의를 가졌다. 미국 뱁티스트프레스에 따르면, 이번 ‘아시아계 미국인 킥오프 모임’은 13일(현지시간) 테네시주 내슈빌 시내에 위치한 ‘뮤직시티센터’에서 개최되어, 130여 명의 아시아계 남침례회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미 남침례교 신임 총회장에 에드 리튼 목사 당선
미국 최대의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회의 차기 총회장에 앨라바마 주 리뎀션 교회의 에드 리튼(Ed Litton) 목사가 당선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5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남침례회 회장 선거에서 리튼 목사는 SBC 전 집행위원장인 마이크 스톤(Mike Stone) 목사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