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
    “주요 AI 모델들, 종교·윤리 질문에서 편향 드러내”
    주요 인공지능(AI) 모델들이 종교와 윤리 관련 질문을 다루는 과정에서 일관된 편향성과 상당한 공백을 보이며, 특정 종교와 비종교적 세계관을 다른 종교보다 선호하는 경향을 나타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신앙과 윤리 분야의 AI 평가 컨소시엄(Consortium for Evaluation of Faith and Ethics in AI·CEFE-AI)은..
  • 예수행진
    “런던 도심서 7천 명 ‘예수 행진’… 오순절 맞아 거리 예배·기도 이어져”
    영국 런던에서 수천 명의 기독교인들이 거리로 나와 예배와 기도, 찬양을 드리는 '예수 행진(Jesus March)' 행사가 열렸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지난 5월 23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진행된 이번 행사는 마블 아치에서 출발해 트라팔가 광장까지 이어졌으며, 약 7,000명의 참가자들이 함께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이고 기독교 신앙을 공개적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
  • 목회자
    “당신의 제자훈련 모델은 시대에 뒤떨어지고 있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처치 앤서즈(Church Answers)의 회장이자 플로리다주 웨스트 브래든턴 침례교회의 담임인 샘 레이너 목사의 칼럼을 ‘당신의 제자훈련 모델은 시대에 뒤떨어지고 있다: 교회가 무시할 수 없는 5가지 새로운 트렌드’라는 제목으로 게재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교회 지도자들은 “우리는 제자훈련을 잘하고 있지 못하다”고 말한다. 이는 제자훈련을 소홀히 해..
  • 앨 몰러 총장
    美 남침례신학교 총장, 건강 이상설 해명…“생명 위협하는 문제 아냐”
    앨 몰러(Al Mohler) 미국 남침례신학교 총장이 최근 공개 행사에서 나타난 건강 이상 증상으로 제기된 우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해당 증상은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몰러 총장은 자신도 “공개할 계획이 없었던 다소 이례적인 영상”을 통해 건강 상태에 대한 우려에 답하며 “주권자이신 하나님께서 이 일을 나의 성화를 위해 사용..
  • 아프가니스탄 기독교인
    “파키스탄의 아프간인 대규모 추방으로 기독교 개종자들 생명 위협”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오픈도어(Open Doors)가 파키스탄에서 진행 중인 아프가니스탄인 대규모 추방이 기독교 개종자들의 생명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파키스탄은 지난해 약 100만 명의 아프간인을 추방했다. 이들 대부분은 불법 체류자나 난민, 그리고 그들의 자녀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 성경
    성경 번역 800개 언어 돌파… 위클리프 “전 세계 번역 사역 가속화”
    성경 번역 사역 단체인 위클리프성경번역선교회(Wycliffe Bible Translators)가 성경이 800번째 언어로 번역된 것을 기념하며, 전 세계 성경 번역 사역이 기하급수적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14세기 영국의 신학자이자 성직자인 존 위클리프의 이름을 딴 위클리프성경번역선교회에 따르면, 성경은 18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약 50개 언어로만 번역돼 있었다...
  • 프랭클린 그래함
    스페인 마드리드서 ‘희망의 축제’ 개최… 수천 명 운집
    스페인 마드리드의 비스타레그레 궁전(Vistalegre Palace)이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스페인 개신교계의 중심 무대로 떠올랐다. 수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희망의 축제(Festival of Hope)’는 빌리그래함복음전도협회(BGEA)와 현지 교회 지도자들의 협력으로 진행된 대규모 전도 집회로, 스페인 기독교 매체 디아리오 크리스티아노 인터나시오날(Diario Cris..
  • 나이지리아 국기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대상 학살은 점진적 집단학살”
    나이지리아에서 기독교인과 온건 무슬림을 대상으로 한 폭력이 집단학살(genocide)에 해당한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유엔에 제출되면서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국제 인권단체인 제노사이드 워치(Genocide Watch)와 집단학살 방지 연맹(Alliance Against Genocide)는 최근 종교 또는 신앙의 자유에 관한 유엔 특별보고관인 나..
  • 인도 국기
    인도 차티스가르주 기독교인 180여 가정, 식수·생계 수단 차단당해
    인도 중부 차티스가르(Chhattisgarh)주에서 기독교 신앙을 이유로 180여 가정이 공동 식수원 이용과 생계 활동에서 배제되는 사건이 발생해 종교 자유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에 본부를 둔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국제기독연대(ICC)에 따르면, 차티스가르주 칸케르(Kanker) 지역 안타가르(Antagarh) 일대 32개 마을에 거주하는 180여 기독교 가정이 최근 3주 동안 조직..
  • 존스턴 목사
    낙태 클리닉 인근서 설교했다 유죄 받은 북아일랜드 목회자, 항소
    북아일랜드의 한 목회자가 낙태 클리닉 인근 완충구역(buffer zone)에서 성경을 설교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가운데, 해당 판결에 불복해 항소에 나섰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은퇴한 목회자인 클리브 존스턴(Clive Johnston, 78)은 이달 초 콜레레인에 위치한 코즈웨이 병원(Causeway Hospital) 반경 100미터 이내에서 낙태와 관련해 사람들에게..
  • 프랭클린 그래함 영국 전도 집회
    프랭클린 그래함, 美 민주당 후보 “성경은 낙태에 침묵” 주장 반박
    미국의 복음전도자이자 사마리아인의 지갑(Samaritan's Purse) 대표인 프랭클린 그래함(Franklin Graham) 목사가 낙태 문제와 관련해 “성경은 침묵하고 있다”고 주장한 텍사스주 민주당 상원의원 후보 제임스 탈라리코를 강하게 비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탈라리코는 오는 11월 미국 상원의원 선거에서 텍사스주 법무장관인 켄 팩스턴(Ken Paxton)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