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엔
나무엔이 최근 발매한 싱글 시편 1편 ‘복이 있는 사람’ 앨범 재킷

탄탄한 가창력을 갖춘 스토리 싱어송라이터로 널리 알려진 나무엔이 새 싱글 앨범 시편 1편 ‘복이 있는 사람’을 최근 발매했다.

밝은 피아노 반주에 맞춰 무겁지 않은 목소리로 부른 이번 찬양을 듣고 있으면 없던 희망이 가득 채워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는 평이다. 나무엔이 직접 작사, 작곡하고 부른 찬양이다.

착한음악연구소는 “시편 1편 '복이 있는 사람' 은 10곡의 시편에 선율을 입힌 나무엔 '시편을 노래하다' 앨범의 실질적인 시작이 되었던 곡으로 아름다운 어쿠스틱 연주 듀오인 동행의 최유정 편곡으로 아기자기하고 산뜻한 분위기를 표현해 보이고 있습니다. 나무엔 자신도 시편의 말씀이 아니라면 노래를 얹어 부르기가 어려웠다고 고백합니다”고 앨범을 소개했다.

나무엔은 “밤이 깊을수록 밝아 올 새 날에 대한 기대는 큰 법입니다. 아침이 올 거라 믿는 이들에겐 말입니다.

‘주는 신실하시니 그는 성실하시니 의의 길을 따르라 주의 길을...’

시편을 읊는 나의 목소리는 떨리지만 주의 신실함에 기대어 새로움을 기대하는 것 만으로 가슴이 뜨거워져 옵니다”며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뜨거운 모든 이들과 함께 합니다”고 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

#나무엔 #시편1편 #복이있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