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유
‘잇쉬가 잇샤에게’ ‘나는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을 건다’ 등 스토리텔러 찬양사역자로 젊은세대에게 널리 알려지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김복유 씨
찬양사역자 김복유 씨가 로마서 5장 8절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구절을 주제로 한 찬양 ‘네가 사는 시간 속에’를 최근 1년여 만에 출시했다.

이번 찬양도 김복유 씨가 직접 작사, 작곡, 보컬을 다 한 곡으로 우리가 주님을 몰라보고 관심도 없는 죄인들이지만 그런 우리들을 끝까지 사랑하사 우리를 만나러 오셨고 그 사랑으로 인해 우리가 다시 주님 앞으로 나아간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천관웅 목사가 이끄는 뉴 제너레이션 워십이 지난해 6월부터 번안곡 싱글을 내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2달 만에 미국의 베델처치 제레미 리들(Jeremy Riddle)이 부른 곡을 번안한 ‘아름다워’를 발매했다.

이번 찬양은 십자가에 달리사 우릴 위해 피 흘리시고 다시 사신 주님이 아름답다는 고백을 담아 잔잔하게 주님의 사랑에 화답하는 찬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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