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옐로카펫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안전한통학로 조성에 기여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국회교통안전포럼(대표 윤관석)에서 주최하고 손해보험협회에서 주관한 2020년도 제16회 『선진교통안전대상』 단체 부문에서 국회교통안전포럼 대표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횡단보도 이용 시 아동이 안전하게 대기 할 수 있는 안전공간 마련 사업인 옐로카펫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하여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유도하고 안전한 어린이 보행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을 뿐 아니라 통학로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그린로드 대장정’ 사업, 어린이 차량 안전 캠페인 유투브 영상 제작·홍보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선진교통안전대상 단체부문 대표상을 수상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교통안전은 아이들의 생명과 직결되기에 반드시 예방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과제”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에서 자랄 수 있도록 교통안전 선진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진교통안전대상은 교통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각 분야의 유공자 및 유공단체에 선진교통안전대상을 수여함으로써, 교통안전 문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 제고 및 각계 교통안전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수여되고 있다. 국회 교통안전포럼은 대한민국 교통 환경·문화 개선 및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한 각계각층 활동 우수자 및 기관·단체 등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05년부터 매년 수상자를 선정·시상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16회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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