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소재 황지교회(담임목사 김종언)는 창립 70주년을 맞아 22일 태백시에 ‘희망2021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후원품으로 백미 20kg 100포(620만원 상당)와 향토장학금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종언 담임목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지만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자는데 교우들의 뜻이 모여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와 장학금 후원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황지교회는 1951년 설립되어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았으며, 설립 당시부터 소외된 주민들을 위한 봉사와 지역 교육에 관심을 두고 나눔과 봉사를 지속 실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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