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
평생교육원(서울)에서 국전 일러스트 작품 수상식이 열리고 있다. ©한신대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 7일 오후 2시 서울캠퍼스에서 ‘제39회 국전 일러스트 부문 수상자 6명(특선 3, 입선3)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국전에는 평생교육원(서울) 일러스트 수강생인 장상훈, 이의란, 이민숙 작가가 특선을, 박옥자, 김용숙, 이종희 작가가 입선의 영광을 차지했다. 또한 이날 특선 작품 3종 기증식도 함께 열렸다. 이들은 모두 평생교육원(서울) 원장인 장상근 교수가 지난 3년 동안 지도한 수강생이어서 그 의미가 남달랐다. 그간의 노력이 알찬 결실을 얻고 있는 것이다.

한편 한신대 평생교육원(서울) 일러스트 전공생들은 올해 8월 개교 80주년 기념전시회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종식 염원을 담은 ‘STOP COVID 19’ 일러스트 전시회를 개최했었다. 전시회를 통해 코로나19가 우리 삶에 미친 영향을 일러스트로 표현하여 감염증 예방을 홍보하고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내자는 의미를 표현했다.

또 지난해에는 3.1운동 100주년 기념 ‘민족대표 33인전’을 한신대 서울 및 경기캠퍼스 갤러리에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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