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교협
할렐루야대회 첫 준비모임이 11일 교협회관 회의실에서 진행되고 있다. ©뉴욕교협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목사)가 11일 오전 10시 30분(이하 현지시간) 교협 회의실에서 임원회 및 첫할렐루야복음화대회 준비위원 모임을 갖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섰다.

이날 이창종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손성대 장로의 기도, 김희복 목사의 말씀, 합심기도, 문정웅 목사 광고, 양민석 목사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합심기도에서는 이번 복음화대회를 위해 기도했으며, 아울러 뉴욕교계와 차세대를 위해서도 기도했다.

김희복 목사는 ‘사명자’(사도행전 20장 22-24절)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맡은 바 최선을 다하는 준비위원이 되고 충성하는 사명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부 회무는 양민석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할렐루야대회 주강사와 대회 준비를 위한 사전 연락 체계 및 찬양대 등의 순서자 섭외, 준비위원회 조직 및 각 분과 활용 등에 대해 논의했다.

뉴욕교협은 할렐루야대회까지 총 3차례 준비기도회를 진행한다. 할렐루야대회는 9월 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현장예배와 유튜브 방송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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