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실천 캠페인'을 진행해 온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는 한국대학생선교회(CCC)에 마스크 2만장을 전달했다. 이에 CCC는 24개국에 해외 선교사로 파송된 84개 가정에 1만 장을, 광주CCC에 나머지 1만장을 전했다.

마스크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새에덴교회, 서산이룸교회, 평창군청 신우회, 최수경 평창군청 공무원, 베델교회, 대구성시화운동본부, 공주제일감리교회, 신석장로교회, 전용수 운트바이오 대표, 전응일 나무커뮤니케이션 대표, 주다산교회, 고양 감초한의원 등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CCC가 창의적인 전략으로 대학생 선교사역의 본을 보이면서 6.25 70주년 기념 EXPLO2020통일선교대회도 잘 감당한 것을 보면서 감동을 받았다”며 “그동안 CCC가 한국교회와 세계 교회에 도전을 주었던 것처럼 앞으로도 민족복음화와 세계 선교에 큰 기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