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나의 어여쁜 자야 : 아름다운 남녀 창조 편』
도서『나의 어여쁜 자야 : 아름다운 남녀 창조 편』

성경적 성가치관 대표 강사인 김지연 약사가 출간 직후 한국 교회에 큰 반향을 일으킨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 1권 <너는 내 것이라>에 이어 2권 <아름다운 남녀 창조> 편을 오는 24일 출간한다.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는 "말씀에 근거한 참된 성경적 성교육으로 세상의 거짓된 메시지를 분별하고 성경적 관점과 가치관을 세우는 데 최우선하는 자료를 만들어 달라"는 수많은 기독교 학부모들의 꾸준한 요구를 받아온 저자가 집필하게 된 책으로 크리스천 양육자가 안심하고 읽을 수 있는 성교육 시리즈이다.

1권 ‘너는 내 것이라’가 성경적 성교육을 위한 준비와 미디어와 음란물에 관해 다루었다면, 2권 ‘아름다운 남녀 창조’는 차세대에게 하나님이 만드신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을 알려 주고, 타고난 성별에 감사하며, 남녀가 기능적 질서를 잘 발휘하도록 가이드를 해준다.

세상에서 흔히 행해지고 있는 성교육에서는 남성과 여성의 수많은 다른 점을 종합적으로 다루지 않고 '외부 생식기'의 차이점 위주로 교육하고 끝내거나 혹은 남녀의 차이를 아예 부인하다시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성교육을 받은 아이들은 성별 교체(트랜스젠더리즘)를 쉽게 받아들이거나 성별 혼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고 크리스천 성교육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1장 ‘남자와 여자를 만드신 하나님의 솜씨’에선 하나님의 창조 질서와 남자의 여자의 차이점을 다루며, 2장에선 성별을 바꿀 수 있다는 젠더주의와 혼란에 대해 다룬다.

타고난 성별이 중요한 게 아니라 자신이 원하고 느끼는 성별, 즉 성별 정체성이 더 중요하다는 교육까지 받은 청소년의 경우 하나님의 말씀 자체를 부인하기도 한다. 이런 세상의 왜곡된 교육과 반성경적인 성문화로 인해 시선을 돌려 버린 자녀들이 다시 하나님께로 향하도록 크리스천 양육자들이 차세대들을 교육함에 있어서 알아야 할 성경적인 근거와 보편타당한 통계들을 객관적인 자료로 공급해 주고 있다.

저자 소개

온누리교회의 집사이며 이화여대 약대를 졸업하고 백석대대학원 중독상담학 석사를 졸업한뒤 기독교 상담학 박사 과정 중이다. 영남신학대학교 가족회복학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와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상임대표를 맡고 있다. 성경적 성교육 강사 양성 기관 에이랩(ALAF, Awesome Life Awesome Family) 주강사이며 국내외 단체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성경적 성가치관에 관련된 주제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너는 내 것이라’, ‘덮으려는 자 펼치려는 자’ 등이 있다.

나의 어여쁜 자야 : 아름다운 남녀 창조 편 ㅣ 김지연 ㅣ 두란노 ㅣ 240쪽 ㅣ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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