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F선교원 대표 김철민 장로(좌)와 JAMA 대표 강순영 목사(우)
CMF선교원 대표 김철민 장로(좌)와 JAMA 대표 강순영 목사(우) ©미주 기독일보
CMF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이 지난 6일(현지시간), CMF 회관에서 6월 정기모임 예배를 갖고 미국의 신앙 회복과 정치, 교계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했다.

김철민 장로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는 제프 김 선교사(영국 선교사)가 대표 기도한 후 강순영 목사(JAMA 대표)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나라를 세웠던 청교도, 그들에게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신명기 6장 4~9절과 28장 1~2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강순영 목사는 "올해로 청교도 미국 이주 400주년을 맞아 우리가 미국에 진 복음의 빛, 사랑의 빚을 갚도록 우리를 이때에 미국 땅에 보내 주셨다고 믿는다"며 "제2의 청교도로 부름 받은 우리 한인 기독교인들이 먼저 청교도 정신으로 순결하고 성경적인 신앙을 회복하기를 소원한다"고 강조했다.

강 목사는 이어 "하나님께서 미국에 다시 한번 복음과 신앙의 대부흥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소원한다"며 "교회마다, 도시마다, 회개와 기도 운동이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힘주어 말했다.

설교 후 참석자들은 회개 기도에 이어 미국의 부흥과 인종 간의 화합, 한국과 미국의 지도자들과 세계 선교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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