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계문창교회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헌금 기탁을 했다. ⓒ 창원시
호계문창교회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헌금 기탁을 했다. ⓒ 창원시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호계문창교회(담임 이상근 목사)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아픔을 나누기 위해 부활절 헌금 627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하여 호계문창교회 이상근 담임목사, 김예희·박수백·이은철 장로 등이 참석했다.

성금을 기탁한 호계문창교회는 마산문창교회가 교회설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마산회원구 내서읍에 2001년에 설립된 교회이며, 호계지역아동센터, 내서지역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운영 등 지역소외 계층과 장애들의 복지와 권익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상근 담임목사는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 교회와 성도들이 선한 이웃이 되어 위기를 극복하고자 부활절 헌금을 모아 기부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어려운 시기 성금 기탁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성도들의 마음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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