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519 SBS 스타꿀방대첩 방송사진
©홀트

[기독일보 이나래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이 새로운 기부 문화를 선도한다. 기대 속에 첫 선을 보이는 SBS 파일럿 예능 ‘스타꿀방대첩 좋아요’(연출 박지아, 제작 씨그널엔터테인먼트)는 스타들이 직접 PD가 돼 기획한 영상을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공개하여 추천수가 높을수록 기부금을 많이 가져가 자신이 원하는 곳에 기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스타들이 기획한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일으켰다. 각 스타는 스스로 관심 있는 주제와 기부처를 선택했고 자신이 원하는 기부처에 더 많은 기부를 하기 위해 서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다음 스토리펀딩을 통해 개인 후원이 가능하며 KB손해보험이 뜻을 같이해 후원사로 참여했다. 후원금은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투명하게 배분할 계획이다.

스타들은 좋아요를 많이 받기 위해 자신만의 콘텐츠로 방송을 이끌며 시청자들에게 기부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켜 쉽고 재미있는 기부 문화를 조성할 예정이다. SBS 파일럿 예능 ‘좋아요’는 오는 20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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