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교신학대학교 관계자들이 김용옥 기념관 내 스터디카페 개소를 기념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감신대
감리교신학대학교는 지난달 19일 김용옥 기념관 내에 스터디카페를 조성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스터디카페는 학생들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휴식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학업과 쉼이 함께 가능한 복합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소식은 권진숙 학생경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박성호 대학원교무처장의 기도에 이어 박해정 교무처장이 총장을 대신해 축사를 전했다.
박해정 교무처장은 축사를 통해 스터디카페 조성에 참여한 인테리어 업체 관계자와 임진수 시설관리위원장, 총무처장 및 관련 부서에 감사를 표했다. 특히 공간 조성 과정에서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입찰 과정에도 학생들이 참여해 공간의 방향을 함께 결정한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학생들을 위한 공간인 만큼 적극적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습 환경 개선과 다양한 공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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