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배재대

[기독일보 이나래 기자] 배재대가 9일 대학 ‘스마트배재관’ 계단강의실에서 대전・세종・충청지역 중・고교 학부모 120명을 대상으로 ‘자녀의 올바른 진로지도를 위한 학부모 교육연수’를 가졌다.

교육부의 고교교육정상화 기여대학 공동사업에 선정되어 무료로 진행된 이번 연수에서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을 지낸 박도순 고려대 교육학과 명예교수가 ‘교육정책의 이해’를 주제로 우리나라 입시환경 및 교육정책의 방향과 변화하는 대입전형에 대해 설명했다. 또 제주 남녕고 정순택 교사는 고교 학교생활기록부를 중심으로 한 ‘학교교육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가져 학부모들의 이해를 도왔다.

오후에는 ‘진로진학과 대학교육’을 주제로 제주여고 고관희 교사와 대구대 송영명 교수가 자녀와 함께 하는 진로진학 탐색방법과 자녀의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 강화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어 전남대 김민자 입학사정관이 ‘대학전형의 이해’를 주제로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이해와 전형유형별 지원전략에 대해 설명했으며, 세종학교 교육연구소 박종필 소장은 ‘바람직한 학교생활과 대입준비’를 주제로 특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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