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는 내일까지 이어지다가 모레쯤부터 누그러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10일 전국이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34도에 이르는 등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내일(11일)까지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아 무덥겠지만 모레(12일)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비가 내릴것으로 내다봤다.

10일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30도, 수원 32도, 춘천 32도, 강릉 31도, 청주 31도, 대전 31도, 세종 30도, 전주 30도, 광주 32도, 대구 33도, 부산 33도, 제주 30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청정한 대기상태가 계속 유지됨에 따라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한편 12일은 전국이 구름많겠으나 충청 이남 지방은 점차 흐려져 늦은 오후에 제주와 전남 해안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내리겠다.

비는 밤부터 충남 지역과 전라남북도, 경남서부로 확대될 전망이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

#무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