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준배 목사 (세계성령중앙협의회 이사장)   ©기독일보 DB

[기독일보] 세계성령중앙협의회 이사장인 안준배 목사는 독일 교회의 초청으로 오는 6월 2일부터 10일까지 독일교회의 날 참관 차 내달 2일 수트르가르트로 출국한다. 또한 6월 5일에는 '독일교회의 날과 한국교회연합운동'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토론회에 패널로 참석한다.

협의회에 따르면 안 목사는 2017 종교개혁 500주년 성령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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