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

나사렛대(총장 신민규)는 2015학년도 1학기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22일과 23일 양일간 저녁 7시부터 1시간동안 도서관과 열람실 등에서 학생들에게 간식을 나눠주었다.

재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신민규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은 컵라면과 백설기, 두유 등 간식을 직접 전하며 시험 준비로 지친 학생들의 심신을 달랬다.

신민규 총장은 "시험 준비를 위해 밤낮으로 애쓰는 학생들을 보니 안쓰럽다"며 "시험공부와 취업준비 등으로 많이 힘들겠지만 곁에서 응원하는 이들을 생각하며 힘을 내달라"고 당부했다.

김진경 학생(비서행정학과 2년)은 "매학기 시험 기간이면 나눠주는 간식을 먹고 시험을 잘 봤던 기억이 있는데 오늘도 간식을 받아 기분이 좋다"며 "맛있게 먹고 힘내서 이번 학기도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나사렛대는 2009년부터 매 학기 시험기간 중 간식 나눔 이벤트를 실시해 학생 격려와 면학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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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 #신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