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일보 이수민 기자] 한국기독교역사학회(회장 신광철)가 오는 5월 2일 오후 2시 연구소 지하1층 세미나실에서 제335회 학술발표회를 갖는다.
행사에서는 최태육 목사(강동예수교회, 목원대 박사)와 안란희 전도사(성은교회, 감신대 석사)가 각각 "6.25전쟁 시기 민간인 집단희생과 한국기독교의 관계" "탈북민들의 기독교신앙과 목회사역에 관한 연구"(1992~2014년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하며, 윤정란 연구원(서강대 종교연구소)과 유관지 원장(북한교회연구원)이 각각 논찬자로 수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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