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일보 윤근일 기자] 서울시는 오는 2일부터 17일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공연을 선보이는 '한강 물빛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월요일을 제외한 14일동안 펼쳐지는 이번 공연에서 서울시는 이를 무료로 개최해 다채로운 공연진으로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한국영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한여름 무더운 태양이 지고 은은한 달빛과 선선한 바람이 흐르는 여의도한강공원에 방문해 '물빛페스티벌'이 준비한 다채로운 무료공연과 함께 낭만적인 여름밤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물빛 페스티벌'은 석양이 질 무렵인 19시 30분부터 2시간동안 진행하며 음악공연 이후 명화상영도 함께 시작된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2일에 미8군 군악대를 시작으로 실력파 밴드 'Soulful J Band', '동물원', '류복성 라틴재즈 올스타즈''코리아 윈드 오케스트라'팀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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