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신실하게 | 김사무엘 | 두란노

사도 바울처럼 오직 선교를 위해 목숨을 걸었던 고 김사무엘 선교사의 영성과 내면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고 하용조 목사는 생전에 김사무엘 선교사만큼 자신에게 선교에 큰 감동과 영향을 준 사람은 없었다고 말했다.

인생의 목표가 오직 성공이었던 김 선교사는 늦은 나이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37세 때 신학교에 입학하고 주님의 일이라면 무조건 뛰어든 하나님의 사랑, 순종의 사람이었다. 늘 바울처럼 영혼을 향한 애끊는 마음과 고통을 원했던 그의 선교 열정은 시부야 교회를 시작으로 일본의 7개 교회 개척을 비롯해 중국 선교사의 언어와 교회 리더십 훈련, 온누리교회 선교사 교육과 훈련, 이라크 한인 연합교회 개척 등 거침없는 사역으로 이어졌다.

가장 바쁘게 쓰임 받는 종이 되기를 원했고 복음 외에는 아무 관심이 없었던 그였지만 때때로 솟구치는 욕심과 정욕, 교만의 냄새, 완고함의 냄새, 세상 냄새를 없애기 위해 늘 주님께 무릎으로 나가야 했다.

그가 항상 믿음으로 활력이 넘치고, 하나님의 약속을 액면 그대로 믿고 뛴 원동력은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음성과 명령을 들은 데 있었다. 그래서 그는 사소한 일부터 중요한 문제까지 그분께 여쭌 후에 걸음을 했다. 그런 김 선교사의 열정과 생생한 고백을 책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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