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회 서울강서지방회 성결인 전도대회 및 연합성회
제39회 서울강서지방회 성결인 전도대회 및 연합성회가 진행되고 있다. ©서울강서지방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강서지방회가 지난 11일 강서교회 본당에서 ‘제39회 서울강서지방회 성결인 전도대회 및 연합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합성회는 서울강서지방회 소속 78개 교회가 연합해 지역 복음화와 성도들의 영적 회복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강서지역 성도들이 대거 참석해 대예배실을 가득 채웠다.

이날 성회의 강사로 나선 주성민 목사(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공동총재 겸 상임준비위원장, 세계로금란교회)는 말씀을 전하고 뜨거운 기도회를 인도하며 성도들에게 전도의 사명과 신앙적 결단을 촉구했다.

주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성도들의 삶 가운데 가득할 때,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권능이 나타난다”며 연합과 전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제39회 서울강서지방회 성결인 전도대회 및 연합성회
제39회 서울강서지방회 성결인 전도대회 및 연합성회 주요 참석자들. 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주성민 목사 ©서울강서지방회
집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찬양대의 찬양과 함께 손을 들고 한목소리로 기도하며 영적 부흥을 다짐했다. 현장에 참석한 한 교인은 “지방회 내 여러 교회가 한자리에 모여 함께 예배하고 기도할 수 있어 큰 은혜와 도전이 되었다”고 전했다.

서울강서지방회 관계자는 “이번 제39회 연합성회를 통해 78개 교회가 하나의 공동체로 단합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도와 영적 부흥을 위한 연합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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