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총
 ©안기총

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광섭 목사, 이하 안기총)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안산대학교 강석봉기념관에서 ‘제43차 안산시 복음화 대성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직 예수 복음으로 안산 성시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성회는 매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된다. 대회 첫날에는 김유민 목사(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가 설교하며, 둘째 날에는 유재명 목사(안산빛나교회 원로), 셋째 날에는 이재용 목사(안산상록교회)가 강사로 나서 각각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성회 기간 중 첫째 날과 둘째 날 오전 11시에는 안산대 채플관에서 안기총 회원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 세미나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안산 지역의 영적 회복과 복음 전파를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송광섭 목사가 대회장을, 현베드로 목사(상임부회장)가 준비위원장을, 김병찬 목사(사무총장)가 총진행위원장을 맡아 섬긴다.

안기총 관계자는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교회와 목회자, 성도, 그리고 대한민국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성회가 교회와 사회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귀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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