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륜교회
청년 세대를 위한 기도운동인 ‘청년다니엘기도회’가 오는 24일부터 3일간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집회는 신앙을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실천해 온 인물들이 강사로 참여해 청년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날에는 보호종료청년 지원 사역에 힘쓰고 있는 사회적기업 브라더스키퍼의 김성민 대표가 연단에 오른다.
둘째 날에는 연기 활동과 함께 나눔 실천으로 알려진 남보라 배우가 강사로 참여해 자신의 신앙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 마지막 날에는 인공지능 기반 성경 플랫폼 ‘초원’을 이끌고 있는 김민준 대표가 청년들에게 도전의 메시지를 전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기도회에는 교단을 넘어 전국 3600여 교회가 온·오프라인으로 함께할 예정이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청년들이 같은 시간 기도에 동참하며 영적 회복을 경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주최 측은 “청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 신앙과 삶을 연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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