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 ‘Revive Now Campus’ 개최
성결대학교 ‘Revive Now Campus’ 행사 저녁 집회가 기념관 5층 대강당에서 진행되고 있다. 아이자야씩스티원의 찬양 인도 아래 학생들과 교직원, 지역 청년들이 함께 예배를 드렸다. ©성결대 제공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지난 9일 교내에서 ‘Revive Now Campus in 성결대학교’ 행사를 열고 캠퍼스 부흥과 복음화를 위한 연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결대학교 교목실을 중심으로 아이자야씩스티원과 성결미니스트리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W.O.G(World of God) 도시선교회와 새중앙교회, 사랑의교회 등이 협력해 진행됐다. 행사는 캠퍼스 내 전도 공동체 간 연합과 복음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사회과학대학(중생관) 앞 광장에서 부스 프로그램으로 시작됐다. 현장에는 W.O.G 도시선교회의 신앙 상담 부스를 비롯해 CCC, IVF, YWAM, 주사랑, 애양, 마르튀스 등 기독교 동아리와 학과 기도모임이 참여해 학생들과 교류했다. 이와 함께 굿즈 부스와 커피차, 붕어빵, 닭강정 나눔 행사도 운영돼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이날 저녁에는 기념관 5층 대강당에서 집회가 이어졌다.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 집회에서는 홍정수 목사(학교기도불씨운동)가 말씀을 전했으며, 아이자야씩스티원의 찬양 인도로 학생과 교직원, 지역 청년들이 함께 예배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교내 15개 학과 기도모임이 참여해 전도 공동체 간 협력과 연합의 의미를 더했다.

성결대학교 ‘Revive Now Campus’ 개최
성결대학교 ‘Revive Now Campus’ 행사에서 사회과학대학(중생관) 앞 광장에서 진행된 부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 사진. ©성결대 제공

정희석 총장은 “이번 행사는 학생과 구성원들이 신앙 안에서 하나 되어 캠퍼스 공동체의 회복과 성장을 도모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앙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결대학교는 향후에도 교내 신앙 공동체와 협력을 강화해 캠퍼스 복음화와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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