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 공식 마스코트 ‘스쿠아(SKUAH)’ 이미지
성결대학교 공식 마스코트 ‘스쿠아(SKUAH)’ 이미지 사진. ©성결대 제공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가 대학의 정체성과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공식 마스코트 캐릭터 ‘스쿠아(SKUAH)’를 선보였다.

성결대학교는 ‘융합과 혁신의 미래플랫폼’이라는 비전을 상징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마스코트를 공개하고, 향후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에 이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쿠아(SKUAH)’는 성결대학교 영문 이니셜 SKU에 A(Aurora, 여명·빛)와 H(Holy·Hope·Breath)의 의미를 더해 만든 이름으로, 캠퍼스의 빛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다. 또한 헬라어에서 ‘숨’과 ‘생명의 호흡’을 연상시키는 의미를 담아 학생들의 성장과 최상의 성취(A++)를 상징한다.

대학은 마스코트 개발 과정에서 구성원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스코트 네이밍 및 바라는 점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해당 공모전은 2026년 1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실시됐다.

재학생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융합학부 4학년 채지연 학생은 “스쿠아는 빛을 형상화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상 깊다”며 “학교만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캐릭터로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정희석 총장은 “스쿠아는 성결대학교의 가치와 비전을 담은 상징적 캐릭터로,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대학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결대학교는 향후 캐릭터 활용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홍보 콘텐츠와 SNS, 각종 행사 및 기념품 개발 등 온·오프라인 전반에 ‘스쿠아’를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확대해 학생들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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