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산교회
주다산교회(담임 권순웅 목사)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2026 샬롬부흥 BDS 교회 콘퍼런스’를 연다.
이번 행사는 교회의 건강한 영적 구조를 세우고, 평신도를 제자로 양성하며, 사명을 지닌 리더를 파송하는 데 초점을 둔 ‘BDS(Build·Discipleship·Send)’ 개념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샬롬인더월드와 공동으로 마련된 이번 콘퍼런스는 ‘샬롬부흥 BDS! 위기를 넘어, 사도행전 교회로’를 주제로 열린다. 주 강사로는 권순웅 목사가 나서며, 스파크 양육교재 공동 집필자인 권지현 다음세대교회 목사와 총신대학교 라영환 교수가 강의를 맡는다.
권 목사는 이번 콘퍼런스에 대해 “한국교회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실제적 교회론이자 영적 시스템 구축을 다루는 자리”라며 “평신도를 성경 교사로 세우는 제자훈련과 교회 내 영적 흐름을 정립하는 데 중점을 둔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에는 권 목사가 개척한 이후 성장시켜 온 주다산교회의 목회 방식인 ‘스파크 목회’도 소개된다. 참가자들은 전도 및 셀 사역 현장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시간도 갖는다.
해외에서도 주요 교회 지도자들이 참석한다. 이집트 장로교회 증경총회장 라디 솔리만을 비롯해 각국 교회 대표들이 함께하며, 파키스탄·네팔·베트남 등지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들도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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