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입학관리본부 주관으로 2026년 캠퍼스 투어 ‘미션 to 행정부서! 신입생 탐사 작전’을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5일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캠퍼스 투어는 신입생들의 대학 생활 적응을 돕고 행정 부서별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입학관리본부 관계자들이 신입생을 인솔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교무처, 학생처, 상담센터, 도서관, 학생회관 등 주요 행정 부서와 시설을 직접 방문하며 각 부서의 역할과 학생 지원 서비스를 안내받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행사는 ‘미션 to 행정부서! 신입생 탐사 작전’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됐으며, 차성수 입학관리본부장의 사회로 백인자 총장을 비롯해 최진탁·임은영 부총장 등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문영진 총학생회장과 학생들의 관심 속에 진행됐다. 5개 학부 16개 학과 및 전공 신입생 약 600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백인자 총장은 “캠퍼스 투어는 신입생들이 앞으로 배우고 성장할 공간을 직접 체험하는 첫걸음”이라며 “행정 부서를 둘러보며 학교의 다양한 지원과 문화를 이해하고, 대학 생활 속에서 자신의 꿈과 방향을 찾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는 신입생들이 그 여정을 자신 있게 걸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차성수 입학관리본부장은 “신입생들이 낯선 캠퍼스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소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석한 신입생 이현서 학생(사회복지학전공 26학번)은 “캠퍼스를 직접 걸으며 학교의 매력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투어가 향후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세대학교는 2026학년도에 신학과, 간호학과를 비롯해 인문사회학부, IT학부, 디자인학부, 예술학부, 자유전공학부 등 5개 학부 16개 학과 및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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