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선우 담임목사는 "그날의교회는 지향하는 공동체는 하나님의 은혜 위에 굳게 서서 거룩함을 사모하며, 세상이 제시하는 넓고 쉬운 길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신 좁은 문과 좁은 길을 함께 걸어가기를 결단한 신앙공동체이다. 주일예배를 중심으로 금요예배와 말씀공부 등 다양한 예배와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예배는 전통적 형식에 얽매이기보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깊이 경험하는 공동체적 예배로 드려진다"고 소개했다.
그날의교회는 다음 세대 (TDC Waves) 사역을 통해 유아부터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연령별로 체계적인 신앙 교육을 제공하며, 믿음의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에 힘쓰고 있다. 주일예배 이후에는 청년부 모임이 별도로 진행되어, 청년들이 말씀과 교제를 통해 신앙과 삶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고 있다. 아울러 향후 시작될 영어권 예배(EC: English Congregation) 사역은 한인 성도뿐 아니라 다양한 배경의 이웃과도 복음을 나누고자 하는 선교적 비전을 반영하고 있다.
교회는 세가지 비전, 예배하는 교회, 살아내는 교회, 준비하는 교회를 갖고 '내 삶 가운데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는 그날', '왕이신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날', '영원한 천국에 주님과 함께 거하는 그날'을 소망하며 함께 믿음의 공동체를 섬길 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그날의교회는 뷰포드/슈가힐 지역에 있는 Lanier High School에서 예배를 드리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역을 통해 지역 사회와 더 넓은 공동체에 복음의 빛을 전하고 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