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재식 사진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이창복 ㈜메이클린 대표를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했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 제공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이창복 ㈜메이클린 대표를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했다. 이날 등재식은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에서 열렸으며, 이창복 대표를 비롯해 김영배 굿네이버스 경기2본부장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굿네이버스 ‘더네이버스클럽’은 연 1천만 원 이상 후원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회원 모임이다. 2016년 발족한 더네이버스클럽은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기부 문화 확산을 이끌어나가며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더네이버스클럽 회원에게는 1:1 개별 나눔 컨설팅을 비롯해 후원사업 결과보고, 온·오프라인 예우공간 등재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이창복 대표는 지난 2021년 3월을 시작으로 지역 내 위기가정 아동의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을 위해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에 총 1억 4천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한 바 있으며, 이를 계기로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됐다.

이창복 대표는 “어렸을 적 어려운 환경 속에서 살아가면서도 내게 힘이 되고 믿어주는 사람들을 보며 나누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며, “나눔이란 그 크기보다 정성과 마음인 것 같고, 작은 정성과 마음이 모여 커다란 힘이 되어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가지게 될 것이다. 저의 작은 정성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등재 소감을 전했다.

이서환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장은 “2년 동안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큰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의 작은 정성과 마음이 모여 커다란 힘이 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는 굿네이버스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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