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전국체전 출전 운동부 선수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일장신대 제공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채은하 총장이 2022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운동부 학생들에게 버거세트 간식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지난 28일 오후 사랑관 앞에서 열린 이 자리에는 양궁부, 축구부, 테니스부 등 선수 40여명과 감독, 체육부장 김연수 교수(운동처방재활학과), 운동처방재활학과 교수들이 참석했다. 다른 운동부 선수들은 훈련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채은하 총장은 “해마다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운동부 덕분에 우리 대학의 위상과 홍보효과가 커졌다”면서 “이번 대회에서도 무엇보다 건강하게 좋은 경기를 펼쳐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일장신대는 10월 7일부터 울산에서 열리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 야구부, 양궁부, 하키부, 테니스부, 사격부 등 총 5개부문에서 59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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