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 101회기 전도인 대회
 ©예성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신현파 목사, 이하 예성)는 101회기 성결인의 전도대회가 최근 광주지방회 세광교회(박영진 목사)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예성은 “해마다 200명 이상 전도하는 서학복 목사(빛나는교회)가 강사로 나선 이번 대회는 광주, 서남, 전북, 전북동 4개 지방회 목회자 부부 100여 명이 참여하여 초대교회 마가 요한의 다락방에서 성령 받은 120명의 제자들의 모습처럼 전도에 대한 자신감과 사명감으로 불붙는 시간이 됐다. 이날 참석한 지방회 목회자는 ‘말씀이 진실로 믿어지도록 전도자를 세우라는 말씀’을 가지고 기쁜 마음으로 돌아간다고 소감을 전했다”고 했다.

이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그동안 대면 행사를 가지지 못하다가 이번 101회기 첫 전도대회로 열린 이번 대회는 광주지방회장 박종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부총회장 조일구 목사의 기도와 총회장 신현파 목사의 인사말이 있었다. 특히, 이날 세광교회에서는 수제 쿠키와 다과를 준비했으며, 샘솟는교회(박정택 목사)에서는 점심을 대접하고, 사랑의교회(박종영 목사)에서는 고구마를 선물로 제공하여 세미나를 통한 말씀의 풍성함과 함께 두 손이 풍성한 세미나가 되기에 충분했다”고 했다.

아울러 “교회는 전도자가 있어야 부흥한다. 교인이 없어서 부흥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전도자가 없어서 부흥이 안 되는 것이다. 한 사람의 전도자만 제대로 세워져도 교회는 부흥하고 성장한다. 그 한 사람은 목회자 자신일 수도 있고 교회에서 세워진 일꾼일 수도 있다. 이에 발맞춰 8월 초에는 평신도들을 대상으로 하는 열매 맺는 전도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광주에서 열린 세미나를 시작으로 성결의 복음을 온누리에 전하는 분위기가 총회 산하 모든 지 교회들에까지 널리 퍼져나가기를 기대해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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