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션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이 한동대 한동글로벌사명원과 선교사역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미션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이 최근 한동대학교 한동글로벌사명원(원장 황혜리)과 선교사역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필드리서치, 선교전략연구 등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선교지역 안내 및 전공교육 활용 프로그램 지원, 선교 관심자 및 헌신자에게 선교현장 체험기회 등 기독교 선교사역을 위한 상호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한동글로벌사명원은 한동대학교의 선교적 사명 및 정체성을 강화하고 선교를 위한 자원 구축 및 지원, 교내 선교 자원 활성화를 위해 설립됐으며, 대학이 가진 전문 협력의 극대화를 위한 지역별, 전공별 센터와 이를 돕는 전임 행정조직을 통해 세계선교사역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지미션은 전세계의 선교사 및 교회와 협력해 소외된 이웃들의 영육간의 필요를 채우고 이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기독교 선교단체로, 해외선교사 후원 뿐만 아니라 위기목회자 후원, 보육원아동 후원 등 국내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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