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대 콘서트 개최
교회음악과 정기연주회 ©성공회대

성공회대는 최근 서울 중구 소개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동에서 ‘개교 108주년 기념 교회음악과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주회에는 지휘 차피득 신부를 비롯하여 소프라노 김은영·석현주, 메조소프라노 홍승주, 바이올린 전경미, 플루트 오경열, 오르간 박옥주 등 본교 신학대학원 교회음악과 소속의 교수와 졸업생, 재학생이 함께 참여했다.

영화 ‘소셜 네트워크’의 삽입곡으로 알려진 헨델의 ‘Arrival of the Queen of Sheba - 시바여왕의 귀환’을 비롯하여 모차르트의 성악곡 ‘Laudate Dominum - 주님을 찬미하라’, 비발디의 ‘2대의 플롯을 위한 협주곡’ 등 우리 귀에 친숙한 레퍼토리로 공연을 진행했다.

김기석 총장은 “이번 연주회는 개교 108주년을 맞이하여 코로나를 극복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그동안 성공회대학교를 위해 후원해 주신 기부자와 동문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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