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는 본문 내용과 직접적 관련이 없음 ©pixabay
이미지는 본문 내용과 직접적 관련이 없음 ©pixabay

우리는 은혜를 구하지만 하나님은 이미 용서를 베풀어 주셨다. (제가 범죄하리라는 것을 어떻게 아셨습니까?) 우리는 양식을 구하지만 하나님은 이미 필요를 공급해 주셨다. (제가 배고프리라는 것을 어떻게 아셨습니까?) 우리는 인도를 구하지만 하나님은 지난 역사를 통해 이미 응답해 주셨다. (제가 구하리라는 것을 어떻게 아셨습니까?)

하나님은 우리와 다른 세계에 거하신다.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과 같지 않다. 그분과 우리는 같은 동네에조차 있지 않다. 우리는 생각한다. ‘몸을 지켜 주소서.’ 하나님은 생각하신다. ‘영혼을 구원하라.’ 우리는 월급 인상을 꿈꾼다.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는 것을 꿈꾼다.

우리는 고통을 피하고 평안을 구한다. 하나님은 고통을 사용하여 평안을 이루신다. 우리는 ‘죽기 전에 살리라’고 다짐한다. 하나님은 ‘죽어라. 그러면 살리라’고 가르치신다.

우리는 녹스는 것을 애지중지한다. 하나님은 영원한 것을 사랑하신다. 우리는 성공을 기뻐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자백을 기뻐하신다. 우리는 자녀들에게 백만 불짜리 미소를 짓는 스타를 보여 주며 “너도 마이클 조던처럼 되어라”고 말한다. 하나님은 피 묻은 입술과 찢어진 옆구리로 십자가에 매달린 목수를 가리키며 “너도 그리스도처럼 되어라”고 말씀하신다.

맥스 루케이도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중에서

출처: 햇볕같은이야기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

#풍성한묵상 #햇볕같은이야기 #맥스루케이도 #주와같이길가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