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비전교회
시애틀비전교회 제6대 고창훈 목사 위임예배에 참석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서북미노회 (좌부터) 송근춘 목사, 우광필 모사, 고창훈 목사, 김대호 목사, 조영훈 목사, 김요한 목사 ©미주 기독일보
미국 시애틀비전교회가 지난 16일(현지 시간), 지역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훈 담임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고창훈 목사는 "시애틀비전교회가 지나온 41년도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했지만 앞으로도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할 것을 믿는다"며 "주님의 크신 은혜가 시애틀 비전교회 모든 성도님들에게 날마다 더해지고, 날마다 주 안에서 행복한 교회로 나아가자"고 위임 소감을 전했다.

우광필 목사(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이하 KAPC) 서북미노회 위임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위임예배는 김요한 목사(벨뷰중앙장로교회)의 기도에 이어 KAPC 서북미노회장 김대호 목사가 "충성된 사람들"(딤후 2:1-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대호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가운데 강하다는 의미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김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가운데 담대하게 주님을 섬기고 봉사하는 것"이라며 "시애틀비전교회가 세상에서 복음을 전하며 겪는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가운데 주님께 충성하는 교회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새해 고창훈 목사와 함께 새롭게 도약할 시애틀비전교회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음으로 충성하는 가운데 주 안에서 풍성한 열매를 맺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박종원 시애틀비전교회 원로목사, 류응렬 목사(와싱턴중앙장로교회), 김승욱 목사(분당할렐루야교회), 박성규 목사(부산부전교회), 백동조 목사(목포사랑의교회), 고석찬 목사(대전중앙교회), 스티브 유 목사(새들백교회)가 영상으로 고창훈 목사의 제 6대 시애틀비전교회 담임 목사 위임을 축하했다. 시애틀비전교회 성도들도 환영 영상을 만들어 고창훈 목사의 위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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