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목사회
뉴비전교회에서 진행된 시애틀 목사회 총회 ©미주 기독일보
미국 시애틀 목사회는 지난 20일(현지 시간), 뉴비전교회(담임 천우석 목사)에서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으로 장영준 목사(시애틀 밀알선교단)를 선출했다. 또 부회장에는 황경수 목사(동양선교교회), 총무에 김기복 목사(벨링햄 화평교회), 서기에 서우석 목사(뉴비전교회)를 선출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그동안 공식적인 행사나 모임을 가지지 못했던 시애틀 목사회는 백신 접종 확대와 방역 제한 완화에 따라 2022년에는 활발한 사역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총회에서 설교한 박종천 목사(시애틀 주언약교회)는 "하나님의 약속"을 강조하며 믿음으로 맡겨진 사역에 최선을 다하며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박 목사는 "세상에서의 싸움은 승리에만 목적을 두지만,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약속을 향한 믿음에 싸움의 승패가 달려있다"며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더욱 힘차게 나아가는 새해가 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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