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교협
과거 뉴욕교협 주관으로 이영훈 목사 초청 조찬감담회를 열었던 모습. ©미주 기독일보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주관으로 오는 7일(현지 시간) 진행될 예정이었던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초청 조찬기도회가 최근 ‘오미크론 변종’ 확산의 영향으로 연기됐다.

뉴욕교협은 “최근 변종 바이러스의 확산이 심각한 상황으로 한국에서는 10일간 격리 의무화 문제로 인해 계획됐던 날짜에 행사가 진행될 수 없게 됐다”면서 “부득이한 사정에 따라 내년 봄철 또는 그 이후로 행사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고 알렸다.

뉴욕교협은 매년 이영훈 목사의 방미일정에 맞춰 교협 주관으로 조찬기도회를 연례적으로 개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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