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식 사진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이 ㈜비니앤컴퍼니에서 애플크럼비 기저귀 약 1만5천 장을 취약계층 영유아를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미션 제공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이 ㈜비니앤컴퍼니(대표 김진호)에서 애플크럼비 기저귀 약 1만5천 장을 취약계층 영유아를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기저귀는 보육원 및 미혼모시설을 운영하는 교회 등 기관을 통해 취약계층 영유아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지미션 이수호 팀장은 "기저귀는 영유아 양육에 있어 필수품이지만 코로나로 경제상황이 어렵고, 후원금이 줄어들어 취약계층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서 구입에 경제적인 부담이 크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부해 주신 후원자님 덕분에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지미션은 교회 및 선교사와 협력하여 국내외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물품후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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