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신대 91학번 동문 30주년 기념예배
91학번 입학 30주년 기념예배 단체사진. ©침례신학대학교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는 지난 19일 오전 11시 교단기념대강당에서 91학번 동기회(공동회장 최병락 목사, 최인선 목사) 입학 30주년 기념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91학번 동기회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의 사회, 박보규 목사(청주상록수교회) 기도, 고명진 목사(기독교한국침례회 77대 총회장)의 축하영상, 침신 91학번 동기회의 특송이 있은 후, 대학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배 총장은 환영사를 통하여 최고의 91학번 동문들의 학교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귀중한 정성을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윤석금 동문(침신대 교무연구지원처)의 성경봉독이 있은 후, 최인선 목사(은혜드림교회)가 ‘밥상 앞에서 울다’(시편 23:5)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최 목사는 설교에서 “위대한 한국침례신학대학교에서 하나님을 3인칭으로 열심히 배워야 한다”며 “그리고 2인칭으로 여러분과 여전히 함께하시고 여러분을 붙드시는 그 하나님을 체험하는 복이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고 전했다.

설교 후 김상수 목사(새순교회)의 광고와 이고선 목사(대전서문교회)의 축도로 감사예배를 은혜롭게 마쳤다.

한편, 91학번 동문들은 예배 후 강당 로비에서 후배들을 격려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전체 재학생과 교직원에게 중식을 제공하고, 학교 구내식당에서 오찬을 나누며 새롭게 리모델링된 캠퍼스 일대를 둘러보면서 학창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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