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침례신학대학교 2026학년도 대학부흥회 개최
    침신대, 2026학년도 대학부흥회 개최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가 2026학년도 대학부흥회를 개최했다. 한국침례신학대학교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그리스도의 주권에 순복하라’를 주제로 대학부흥회를 열고,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말씀과 찬양, 기도로 신앙을 새롭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부흥회는 양일간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등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 한국침례신학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 개최
    침신대, 2026학년도 입학식 개최… 총 375명 입학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가 3일 오전 11시 교단기념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입학식은 교무처장의 사회로 학사행진을 시작해 개회사, 찬송 ‘주 예수 이름 높이어’, 기도, 성경봉독(출애굽기 17:8-16), 설교, 학사보고, 축사, 격려사, 화장실 환경개선 후원 경과보고, 현물기증, 감사패 증정, CP장학금 증정, 교직원 소개, 교가 제창, 축도 순으로 진행..
  • 한국침례신학대학교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침신대,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는 12일 오전 11시 교내 교단기념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허준 교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교단 교육부장 윤종기 목사의 기도와 총학생회 노대현 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총회장 최인수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최 목사는 마태복음 28장 16절부터 20절 말씀을 본문으로 ‘교회와 우리가 할 일’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졸업생들..
  • 말콤 펜윅 서거 90주년 기념 학술논문 공모전 개최
    침신대·침례회역사신학회, 말콤 펜윅 서거 90주년 학술논문 공모
    한국침례신학대학교와 기독교한국침례회 역사신학회가 말콤 펜윅 서거 90주년을 기념해 학술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및 일반대학원 재학생과 휴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말콤 펜윅의 신학적 유산과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는 학술 연구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에서는 최우수상 1편과 우수상 1편을 선정해 시상하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 원,..
  • 침신대 기독교교육학 전공, 학회지 연구 성과 잇따라
    침신대 기독교교육학 전공, 학회지 연구 성과 잇따라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 일반대학원 기독교교육학 전공 석·박사 과정 학생들이 국내 주요 학회지에 연구 논문을 연이어 발표하며 학문적 성과를 내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이은화 박사는 「기독교교육정보」 제84호(2025)에 ‘신앙 1세대 청년들의 신앙경험 탐색’을, 「부모교육연구」 제22호(2025)에 ‘기독교 부모교육 내용체계 연구’를 각각 게재했다. ‘신앙 1세대 청년들의 신앙경험 탐..
  •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교육부, 침신대 이사회 승인 취소… 관선이사 체제 전환 수순
    교육부가 학교법인 한국침례신학원 이사회에 대한 이사 승인 취소를 통보하며, 한국침례신학대학교(침신대, 총장 피영민)가 관선이사 체제로 전환될 전망이다. 교육부는 지난 6일 학교법인 한국침례신학원 이사들에 대해 이사 승인 취소 결정을 공식 통보했다. 이번 조치로 승인 취소된 이사는 총 7명(전·현직 포함)이며, 현재 이사직을 유지하고 있는 인사는 피영민 총장(당연직 이사), 윤양중 목사, 임원..
  • 기침 총회 침례교 역사박물관 건립 위해 2천만 원 침신대에 후원
    기침, 침례교 역사박물관 건립 위해 2천만 원 침신대에 후원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14차 총회(총회장 이욥 목사)가 교단의 역사 정립과 정체성 확립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총회는 지난 1월 9일 임원회를 통해 ‘역사편찬·보존위원회’(위원장 이욥 총회장, 이하 위원회) 출범을 결의했으며, 한국침례교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보존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위원회는 교단의 역사적 자료와 유물들을 수집·연구하고, 새롭게 발굴된 내용을 객관적으로 평..
  •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유청수 목사로부터 장학금 및 도서 기증 받아
    침신대, 유청수 목사로부터 장학금 및 도서 기증 받아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는 지난달 30일, 가나지방 유청수 원로목사로부터 장학금 1,000만 원과 신앙도서 400여 권을 기증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유청수 목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학생들의 학문적 성장과 신앙 형성을 지원하고자 했으며, 해당 장학금은 후학 양성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기증자인 유 목사는 사단법인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 이사장, 수도권 원로목사 고문 등으로 활동하..
  • 침신대-건양대 업무협약 체결
    침신대-건양대, 교육·연구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와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지난 22일 학술 교류 및 공동 교육과정 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이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문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술 및 정보, 교육시설, 인력 등의 상호 교류 ▲연계교육을 포함한 공동..
  • 한국로잔교수회 울릉도서 섬 선교 포럼 개최
    한국로잔교수회, 울릉도서 ‘섬 선교 포럼’ 개최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안희열 교수(선교학)는 한국로잔교수회 회장 자격으로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울릉도에서 선교 포럼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울릉도 선교의 발자취와 미래”를 주제로 7일 저녁, 저동침례교회에서 열렸다. 울릉도는 약 3천 개의 섬을 보유한 대한민국 내에서 복음화율이 약 30%로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로, ‘복음의 섬’으로 불린다. 현재 약 9천 명의 인구가 거주..
  • 기침 제114차-2차 임시총회
    폐교 가능성까지… 기침, ‘인증유예’ 받은 침신대 조사한다
    한국대학평가원 대학기관평가에서 ‘인증유예’를 받은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 이하 침신대)에 대해 교단 차원의 조사가 착수된다. 또 동성애와 퀴어신학 등을 지속적으로 지지하는 기침 목회자를 징계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총회장 이욥 목사)는 17일 대전광역시 소재 한남대 성지관에서 114-2차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총회에선 지난달 24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 침신대 학위수여식을 마치고.
    침신대, 대학기관평가서 ‘인증유예’ 판정… 일부 행정·재정 지원 불이익 예상
    한국침례신학대학교(침신대, 총장 피영민 목사)가 최근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 ‘인증유예’ 판정을 받으면서 교단 내부에서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책임 논의가 본격화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산하 한국대학평가원은 지난달 말 2025년 대학기관평가인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는 7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3곳은 조건부인증, 2곳은 인증유예, 나머지 2곳은 불인증 판정을 받았다. 조건부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