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는 본문 내용과 직접적 관련이 없음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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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묵상 책갈피] 코너를 통해 신앙도서에서 은혜롭고 감명 깊은 내용을 선택해 간략히 소개합니다.

우리는 언제 정확한 기도를 드리게 됩니까? 어른이 되었을 때가 아닙니까? 그러나 우리는 어른이 되어서까지도 이 세상에서 더 잘 살게 해달라는 기도를 드립니다.

그런데 만약 여러분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기도를 드린다면 그 기도는 완전히 차원이 달라집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기도까지도 이렇게 왜곡하고 맙니다.

 “주님, 주님의 나라를 위해서 제가 사람들에게 이적을 베풀 수 있도록 하옵소서. 제가 이것을 구하는 것은 오직 주님의 나라를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정욕으로 쓰려고 세상의 것들을 구하는 데 익숙해져 있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구하는 동기는 주님에게 있지 않고 자신에게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종입니다. 종의 가장 큰 소망은 주인을 기쁘시게 하는 데 있습니다.

후안 까를로스 오르띠즈 「우리 기도의 대부분은 하늘나라에서 잡동사니 우편물처럼 취급당합니다」 만나 P168~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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