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Unsplash/Jacek Dylag

본지는 [묵상 책갈피] 코너를 통해 신앙도서에서 은혜롭고 감명 깊은 내용을 선택해 간략히 소개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말씀이 의의 기준이라고 믿고 인정한다. 그러므로 정말로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우리의 모든 삶이 하나님 말씀에 합당해야 한다.

여기에서 하나님이 분명히 말씀하시는 것은 우리가 우상숭배를 하지 않는 만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이다. 우상이란 예수 그리스도보다 더 우선하는 사물이나 사람을 말한다. 즉, 생활과 생각과 시간을 할애하는 데 있어 예수 그리스도보다 더 애착을 느끼고 마음을 쏟는 것이 곧 우상이다.

그래서 첫 번째 계명에 담긴 의미는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보통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출20:3)는 말씀을 지키고 있다고 생각한다. 또 “나의 모든 근원이 네게 있다”(시87:7)는 말씀을 확신하며 말할 수 있다면, 이 계명에 순종하며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상숭배를 일종의 ‘마음속에 있는 질병’으로 보신다. 이러한 질병은 정기적으로 교회를 다니거나 여러 기독교 활동에 참여하는 사람에게도 있을 수 있다.

조이 도우슨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예수전도단 P184~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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