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0차 기침 총회
난 제110차 기침 총회가 전국 26개 지역에서 비대면 온라인 형식으로 진행됐다. ©침례신문사 제공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박문수 목사, 이하 기침)가 오는 16일 오전 9시 반부터 하루 일정으로 제111차 정기총회를 전국 24개 교회로 분산개최해 온라인 화상 회의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기침 총회는 역사상 처음으로 스마트폰을 통한 전자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기침 총회 관계자는 “임원투표와 각 안건 통과 등 시간절약을 위해 전자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아울러 이번 총회는 총 1,260여 명의 총대가 참석한다.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대의원들의 안전을 고려해 지역별로 분산 개최한다”고 했다. 각 지방회에 소속된 총대들은 지정된 교회 24곳으로 총회에 참석하면 된다.

개최장소는 디딤돌교회, 강남중앙교회, 더크로스처치교회, 거룩한샘성천교회, 성광교회, 남원주교회, 신기중앙교회, 수원중앙교회, 지구촌교회, 송탄중앙교회, 신탄진교회, 서머나교회, 한돌교회, 공주꿈의교회, 천안교회, 광천교회, 논산한빛교회, 대구중앙교회, 포항교회, 진해교회, 영안교회(가야성전), 전주교회, 엘림교회, 제주오라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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