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학대학교 전경 서울신대
서울신학대학교 전경 ©서울신대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이하 서울신대) 교육혁신원 소속 학생상담센터에서는 올해 2학기 재학생의 진로와 취업을 위한 ‘진로설계워크숍 Wing Plus+’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신대는 ‘진로설계워크숍 Wing Plus+’이 매년 2학기 학생상담센터(소장 최지원 교수)와 미래인재개발센터와 협업을 통해 진행되며, 1·2주차(검사실시, 해석상담)는 학생상담센터에서 3주차(진로·취업 교육)는 미래인재개발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학교 측은 “‘진로설계워크숍 Wing Plus+’는 진로와 심리정서적 특성의 연관성을 이해하고, 보다 적응적인 진로를 설계하며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며 “본 프로그램은 학과 및 수업 단위의 심리검사 워크숍으로 해당 수업 수강생 전체가 학년별 검사도구를 통해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고 했다.

이어 “ 코로나19로 대면 그룹작업을 시행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담당교수와의 협업을 통해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며 “‘진로설계워크숍 Wing Plus+’는 강사의 전문성 유지를 위한 교육을 이수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그룹 차원에서의 해석상담 및 진로교육 이외에 더 구체적인 상담을 원하는 학우는 미래인재개발센터와 학생상담센터로 연계하여 개별 지원할 예정”이라고 했다.

학생상담센터 최지원 소장은 “학생들을 직접 만나지 못하고 비대면으로 진행되어 아쉬움이 크지만, 철저한 준비와 강사교육등으로 최선을 다하여 준비하였다”라며 “코로나19로 더욱 진로설계와 취업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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