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버드 절망 죽음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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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묵상 책갈피] 코너를 통해 신앙도서에서 은혜롭고 감명 깊은 내용을 선택해 간략히 소개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스스로를 지키려고 하거나 아니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을 지키도록 합니다. 그러나 어느 한 순간이라도 안전을 누릴 수 있는 인간은 없습니다. 참된 안전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지혜가 여러분을 죽음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 주지 못한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죽음의 문제에 있어서 이 세상에서 지혜 있고 권력 있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 사이에 차이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갑자기 예상치 못한 죽음을 당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현명한 자들과 어리석은 자들은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

“이는 현명한 자에 대한 기억이 어리석은 자에 대한 기억보다 영원히 더 남아 있지 못하며, 지금 있는 것이 장차 올 날들에는 모두 잊혀지게 됨을 볼 것임이라. 또한 현명한 자가 어떻게 죽는가? 어리석은 자와 같도다”(전2:16)

조나단 에드워즈 「성난 하나님의 손 안에 떨어진 죄인들」 말씀보존학회 P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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