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 차, 자동차,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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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말아요. 나에게 계획이 있으니까”

고장 난 차 안에서 한 남자가 그 아내에게 말했다. 그들은 길옆에 차를 몇 시간이나 세워두고, 도와줄 사람이 나타나길 기다렸다.

“잠깐만요. 당신계획이 무엇인지 궁금해요”라며 그의 아내가 반박했다. “이제 더 이상 당신의 계획을 믿을 수 없어요. 이 황량한 길로 우리를 데려온 것도 당신 계획이었잖아요.”

인간의 계획이란 늘 이런 식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정반대이다 그는 결코 실패하지 아니하시며 그가 하려고 하신 것들을 이루시고야 만다. 하나님의 계획은 모든 것을 다 포함하고 있음을 주목하라. 어떤 특정한 일뿐 아니라 모든 사건이 우리의 유익을 위해서 주어진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고난으로 부르신 것은 마치 외과의사가 우리를 수술대로 부른 것과 같다. 그들의 칼은 무서운 고통을 준다. 이 고통을 부인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자원하여 이 칼에 우리를 맡긴다. 왜 그런가? 우리의 몸을 맡기는 것은 그 고통을 통해 우리가 더 건강해지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어려움을 선으로 바꾸어 주신 것들을 많이 보아왔다. 그는 우리에게 성령을 주시며, 또한 그의 완전한 계획을 일깨워주신다. 우리 눈앞에 있는 이 격려를 잘 받으면 우리는 어려운 고통을 견딜 수 있고, 우리의 목적지에 이르기까지 잘 견딜 수 있을 것이다.

리차드 L. 프랫 「인간존엄을 향한 하나님의 디자인」 중에서

출처: 햇볕같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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