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기독교 사이트 왓크리스천스원투노우'(What Christians Want To Know)는 국가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와 권위를 인정한 미국 대통령들의 명언을 소개했다.

미국 러시모어산에 조각돼 있는 '조지워싱턴' 제1대 미국 대통령의 두상
미국 러시모어산에 조각돼 있는 '조지워싱턴' 제1대 미국 대통령의 두상 ©픽사베이

"하나님과 성경 없이 국가를 올바르게 통치하는 건 불가능하다" - 조지 워싱턴(미국의 제1대 대통령)

"하나님이 정해 놓은 질서와 권리에 관한 영원한 규칙을 무시하는 나라에서는, 천국의 미소를 기대할 수 없다" - 조지 워싱턴(미국의 제1대 대통령)

"우리는 하나님만이 주권자요, 예수님만이 왕이심을 인정한다" - 존 애덤스(미국의 제2대 대통령)

"미국의 미래와 성공은 이 헌법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 헌법의 토대가 되는 하나님의 법에 있습니다" - 제임스 매디슨(미국의 제4대 대통령)

"어떤 사람도 시민사회의 일원으로 간주되기에 앞서 우주 통치자의 주체로 간주되어야 한다. 선하고 완벽한 신성한 작가(하나님을 지칭)에게 우리는 시민적인 면 뿐 아니라 이 모든 특권과 혜택, 종교적인 면에서 은혜를 입고 있다" - 제임스 먼로(미국의 제5대 대통령)

"인권은 국가의 관대함에서 오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서 온다" - 존 F 케네디(미국의 35대 대통령)

"나는 종교적 신념과 공직을 분리시킬 수 없다. 나는 하나님의 뜻과 정치적 의무 사이에서 어떤 충돌도 감지하지 못했다. 만약 둘 중 하나를 위반하면, 나머지 하나도 위반하는 셈이다" - 지미 카터(미국의 39대 대통령)

"만약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하나된 국가라는 사실을 잊는다면 국가는 무너지고 말 것이다" - 로널드 레이건(미국의 40대 대통령)

"우리는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했다. 그리고 악에 대한 위대한 승리라는 이 빛나는 결과에 대해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 것이다" -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미국의 제41대 대통령)

"매일 수백만의 시민들이 무릎을 꿇고 창조주께 다가가 그가 베푸신 은총과 많은 축복에 감사한다" - 조지 워커 부시(미국의 제43대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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