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트워십
머스트워십 정규 2집 ‘은혜 입은 죄인’

예배 선교 단체인 ‘머스트워십’이 정규 2집 앨범 ‘은혜 입은 죄인’을 8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음원 9곡과 연주곡 6, 총 15곡이 수록됐다.
특히 9번 트랙에 실린 타이틀곡 ‘은혜 입은 주인’이 은혜롭다는 평이다.

이번 앨범을 제작한 유가나 목사는 지구촌교회 젊은이 예배 'Holy Wave'와 '파워웬즈데이'를 인도하였었고 현재는 머스트 커뮤니티 교회를 개척하여 담임으로 재직 중에 있다.

유가나
머스트워십 대표 유가나 목사

그는 앨범 주제에 대하여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 육신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주님께로 나아옵니다. 저마다 지은 죄 감당하기에 너무 어려울 때에, 오직 주님만이 그 죄를 용서하여 주십니다. 주님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시어 주님의 뜰에 머물게 하신 그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집, 주님의 거룩한 성전에서 온갖 좋은 복으로 만족하렵니다’는 시편 65:2-4 말씀을 언급하며, 어느 것 하나 자신할 수 없는 자신의 죄의 문제에 대하여 더 이상 감당할 자신이 없을 때 비로소 모든 죄를 용서하실 수 있는 주님의 십자가 앞으로 나아올 자격을 얻는다. 그것이 복음 앞에 설 유일한 자격이기 때문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님의 뜰에 머무는 자! 주님으로 만족하는 자이다. 그런 나는 ‘은혜 입은 죄인’이다”고 앨범 주제에 대해 소개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

#머스트워십 #유가나 #은혜입은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