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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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다스림을 받는 가정에 의해 경험되어지는 행복과 성취감은 그 순종의 결과이다. 하나님은 여자의 역할과 남자의 역할을 상세하게 규정해 놓으셨다.

성경은 여성들에게 남편을 대하는 태도가 경외와 존경과 복종이어야 한다고 가르친다. “복종”이라 함은 여성이 자기 권리를 빼앗기고 예속되고 노예로 전락하라는 뜻이 아니다. 정반대로 복종은 더 큰 자유를 허락한다. 왜냐하면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함으로써 하나님의 율법에 순종하고 의의 길을 걷게 되기 때문이다.

어느 여성은“남편이 하나님의 계명을 순종하지 않고 있는데 어떻게 복종할 수 있습니까?” 하고 물었다. 나는 “복종은 배우자의 행동 여하에 따라 좌우되는 조건이 아닙니다. 남편을 성령께 의탁하십시오”하고 대답했다.

참된 복종은 아내의 태도와 행동이 철저히 일치할 때 힘을 발휘한다. 복종하는 척해서 될 일이 아니다. 태도와 마음으로 복종해야 한다.

믿음의 아내는“저 현세적인 사람이 생활을 똑바로 하고 영적 안정을 건실히 되찾을 때만 복종할 것이다”라고 하지 않는다.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하는 것은 하나님께 순종하고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기 때문이다. 아내의 복종하는 태도와 행동이 곧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측정할 수 있는 척도이다.

팀 비벌리 라헤이 「성령충만한 삶은 가정에서부터」중에서

출처: 햇볕같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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